생생딸기

나혼자산다에 이필모가 반전매력을 보여줬습니다.

배우라서 외모가 정말 빛이나더라고요.



집공개를 했는데, 팬들이 보내준 초상화, 피규어 등이 진열되어있었습니다.

일어나자마자 청소를 하고 운동을 시작했는데요.




아침부터 라면을 먹고 기계적으로 움직이는 모습을 보고 로보트같다고 느껴졌습니다.

요즘 취미는 향초만들기라고 하는데요.



생긴거와는 다르게 집안일도 그렇고 살림을 잘하더라고요.

이날은 송년회로 이필모가 회장으로 있는 6시랄(육시랄) 모임의 자리가 공개됐죠.



그동안 작품활동을 안하고 백수로 지내고 있었다고 합니다.




공백기가 있다는게 의아할정도로 잘생겼습니다.



크리스마스 이브 나와서 4년동안 이 아파트에 살고있다고 밝혔는데요.

아직 여자친구가 없어서 별로 의미가 없다고 합니다.



집에 방이 4갠데, 빈방이 있는걸로봐서 오랫동안 살집을 마련한거같더라고요.




벌써 데뷔한지도 27년차 탤런트입니다.



이필모의 나이는 45세로 키가 183cm로 크더라고요.

학력은 한양대학교를 졸업했습니다.



데뷔작은 2004년에 드라마 대장금을 통해 얼굴을 알렸죠.




그동안 출연작품을 보면 시청률이 정말 높은 작품에 많이 출연했습니다.



대략 돌아온 복단지, 또오해영, 가화만사성 등인데요.

앞으로 나올 차기작도 그렇고 나혼자산다 멤버로 너무 기대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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